9월, 2025의 게시물 표시

9/29일 주식 일기

 오늘은 오랫만에 주식 일기를 쓴다 그동안 많은 내용을 배웠다. 20일선의 의미 20일선이 깨지면 매도 60일선을 돌파하면 매도 200일선이 상승중이면 상승 하락중이면 하락 여러가지로 접근해야할 방법들이 많고 많이 배웠다 아일랜드형이나 pbr 2배를 기준으로 상승종목을 찾아야 깡통 안찬다는 거.. 계속 실전에서 테스트 중이다. 일단 주식시장이 활황이다 모든 지표가 상승으로 간다.

9월 17일 주식일기

 오늘은 특별한 액션..이 있었구나 일본 엔화를 사서 니케이 지수 etf를 잔뜩 샀다. 일본은 관세협상이 끝나서 한국 보다도 훨씬 유리한 위치다 부러울 뿐 거기에 미국의 신뢰까지 얻었으니 사실상 이번 트럼프 행정부 최대의 수혜국이 되지 않을까 싶다. 조선소 부터 해서 무역업.. 뭐.. 안될게 있을까 싶다.. 엔화는 점점 하락 하고 있다. 매수 시그널이 아닐까 싶다. 현대차하고 도요타 앞으로는 도요타가 압승하게 되지 않을 까 싶기도하고.. 뭐 미국 물량이  현지생산 한다지만 ㅋㅋ 현지생산을 위한 부품들을 한국에서조달한다면 조달한 만큼 그냥 관세 맞는거고 트럼프가 25프로에서 끝낼거란 보장도 없고 여튼 참 답답할 뿐이다.

9월 16일 주식일기

 오늘은 어제 봐둔 주식을 매수하였다. 모두다 눌림목 지점에서 진입하게 되었다. 기존에 사두었던 한 종목은 오늘은 눌림목이 발생하였다 다행히도 6퍼센트이상 장중하락하였으나 마무리되는시점에서 1퍼센트 하락정도로 마무리 되는듯하다. 내일이 기대된다. 미국 주식은  차트 분석으로 검색이 잘안되다 보니 좀 더 다른 접근이 필요한거 같다. 잘 찾아 줄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다른 증권사 프로그램을 써볼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지금 방식도 나쁘지 않다 5종목 수익이고 2종목 마이너스 그런데 이익도 손실도 크지않다. 나쁘지 않은 방식인거 같다. 좀더 기준을 잡고 체계적으로 움직여야 할 타이밍?! 나라 꼬라지를 보니 조만간 imf급의 외환위기가 올거 같다 달러가 힘이다.. 혹은 금을 사거나.. 주택담보 대출을 받아야할지 고민이다. 어떻게 받는건지 물어보면 좋을 거 같기도 한데.. 은행에 한번 방문을 해봐야겠다. 아니면 문의 해봐도 좋고 살다살다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 싶은데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게 인생인가 싶기도 하다 10억 모아서 미국가야지..

9월 15일 주식 일기

주말동안 저번에 찾아둔 주식들이 모두 상한가 근처로 직행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의 방식이 틀리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는 걸 알게됐다 오히려 기다리지 않은 조급함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지 않았을까.. 검색식을 이용해서 꾸준히 모니터링 하고 이러한 방법은 단타를 하는 사람들은 모두 하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덕분에 오늘은 저번주에 모아둔 주식이 한번에 15%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매수는 했는데 매도는 언제해야되나 고민했는데 책을보니 20일선 하향돌파시 50프로 매매 60일선 하향 돌파시 나머지 매매 로 조언해주었다. 다시한번 테스트해볼 기회가 온거 같다. 매일매일 공부하고 주식사고 돈벌자. 화이팅.

9/12 주식일기 - 거래대금 단타 1주일

고생많은 한 주 였다. 당일 거래대금 상위 종목으로 단타를 실행하였으나 돈을 벌기가 참 어려웠다. 물론 벌은 날도 있었다. 가늠하기가 어렵다 일단 지수가 상승한다면 돈을 딸 확률이 높았다. 시장이 워낙 좋았기 때문인건지 운이 좋았던거였는지는 더 해봐야 알 것 같다. 한종목당 50만원씩 3종목을 노려서 진행해봤고 어느 타이밍에 넣어야 할까 고민하면서 진행했다. 언제나 기준이 있어야 할것 같다 8시 때 단타 승부가 가장 승률이 좋았다. 탔는데 안 올라가면 바로 하차한다. 탔는데 올라가면 목표 수익률에서 가차없이 하차한다 이 두 가지는 꼭 지켜야 하는 원칙인 듯 하다. 그랬다면 손실이 좀 더 줄었을 것 같다. 아직은 흔히 말하는 세력이 언제 들어오고 나가는지 알기가 어렵다. 여러가지 지표들을 더 공부해봐야되는건지 아니면 이렇게 찍기 식으로 가는게 옳은건지 물론 구매할 때 120일 신고가 종목을 찍은 경우만 노려서 들어갔다 이미 가격이 많이 올랐을 경우, 가령 3배 정도의 가격을 갖고 있다면 추가 상승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즉, 저가 대비 300%의 수익률이 나있는 종목이라면 단타로 들어가기에는 너무 위험한 종목인 것이다. 그렇다고 아직 수익이 나지 않은 그런 종목에 들어갈 경우 그런 경우에는 움직임이 너무 없다. 거래 대금이 크지만 결국 움직임이 없으면 꽝인 것이다. 너무 짧은 시간을 노리는 건지.. 많은 분석을 통해서 일주일에 3 종목만 노려야 할지.. 고민해본다. 미국 주식은 어떻게 선정할 수 있을까?  저녁에는 미국주식으로 차트공부.. 원리 원칙 뭔가 획기적인게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