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은 한 주 였다. 당일 거래대금 상위 종목으로 단타를 실행하였으나 돈을 벌기가 참 어려웠다. 물론 벌은 날도 있었다. 가늠하기가 어렵다 일단 지수가 상승한다면 돈을 딸 확률이 높았다. 시장이 워낙 좋았기 때문인건지 운이 좋았던거였는지는 더 해봐야 알 것 같다. 한종목당 50만원씩 3종목을 노려서 진행해봤고 어느 타이밍에 넣어야 할까 고민하면서 진행했다. 언제나 기준이 있어야 할것 같다 8시 때 단타 승부가 가장 승률이 좋았다. 탔는데 안 올라가면 바로 하차한다. 탔는데 올라가면 목표 수익률에서 가차없이 하차한다 이 두 가지는 꼭 지켜야 하는 원칙인 듯 하다. 그랬다면 손실이 좀 더 줄었을 것 같다. 아직은 흔히 말하는 세력이 언제 들어오고 나가는지 알기가 어렵다. 여러가지 지표들을 더 공부해봐야되는건지 아니면 이렇게 찍기 식으로 가는게 옳은건지 물론 구매할 때 120일 신고가 종목을 찍은 경우만 노려서 들어갔다 이미 가격이 많이 올랐을 경우, 가령 3배 정도의 가격을 갖고 있다면 추가 상승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즉, 저가 대비 300%의 수익률이 나있는 종목이라면 단타로 들어가기에는 너무 위험한 종목인 것이다. 그렇다고 아직 수익이 나지 않은 그런 종목에 들어갈 경우 그런 경우에는 움직임이 너무 없다. 거래 대금이 크지만 결국 움직임이 없으면 꽝인 것이다. 너무 짧은 시간을 노리는 건지.. 많은 분석을 통해서 일주일에 3 종목만 노려야 할지.. 고민해본다. 미국 주식은 어떻게 선정할 수 있을까? 저녁에는 미국주식으로 차트공부.. 원리 원칙 뭔가 획기적인게 필요해..